
경상북도는 게엄당시 청사 폐쇄 주장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전문내용은 다음과 같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경북도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계엄에 동조한 정황이 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하여, 경북도는 비상계엄과 관련해 청사를 폐쇄하거나 계엄에 동조한 적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경북도 청사는 울타리가 없는 개방형 청사이며 업무공간인 본관 건물 등은 평상시에도 야간에는 보안 및 방범 차원에서 출입관리시스템이 작동하게 되어있습니다.
경북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제1의 책무임을 깊이 인식하고 앞으로도 민생을 챙기는데만 전념할 예정입니다.
2025. 8. 26.
경상북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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