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위원장 송우근)는 9월 18일까지 9개 읍·면을 대상으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상 수리 기간은 9월 2일 가은읍을 시작으로 문경읍, 영순면에서 운영해 100여 대의 자전거를 수리했고, 앞으로 9월 9일 산양면, 10일 호계면, 11일 동로면, 16일 마성면, 17일 농암면, 18일 산북면에서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문경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13년부터 운영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탄소 저감을 위해 자전거 수리센터가 없는 읍면지역으로 전문 정비기술자가 찾아가 고장 난 자전거의 점검 및 공기 주입, 오일 보충, 브레이크, 기어, 체인, 타이어 펑크 수리 등 정비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송우근 푸른문경21추진위원장은 “지난해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통해 250여 대의 자전거를 수리하며 지역민들께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 재활용 분리수거함 설치, 자원사랑 나눔장터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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