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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경사과축제」개막식 … ‘초대박’ 역대 최대 1만 여명 관광객 몰려!!

보도자료

by 황식 행정사 2025. 10. 2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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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대 감홍 산지 바로 문경이름값 해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제202025 문경사과축제1018일부터 26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1018() 오후 2시 궂은 날씨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이날 개막식은 역대 최대 규모인 1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렸다. 21일 현재 누적 관광객 55천 여명이라는 집계가 나왔다.

 

 

개막식에는 주미, 안성훈, 전유진, 손태진, 김용빈 등 최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축하공연을 선보였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팬클럽 등 관람객의 열띤 환호로 문경새재가 마치 하나의 콘서트장이 되어 문경사과축제에 열기를 더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에어돔 형태로 조성된 사과홍보관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과홍보관에서는 문경 대표 품종인 감홍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전시·체험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감홍(甘紅)은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국산 사과 품종이다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달 감()’붉을 홍()’을 합쳐 달콤하고 붉은 사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감홍 산지는 바로 문경인 것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앞으로도 문경사과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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