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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기간 ‘솔거미술관 특별전’ 관람객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

보도자료

by 황식 행정사 2025. 10. 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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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한향(新羅韓香)-신라에서 펼쳐지는 한국의 향기특별전

 

 

경상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에 경주 엑스포공원 내 솔거미술관에서 열리는 신라한향(新羅韓香)-신라에서 펼쳐지는 한국의 향기특별전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특별 운행한다.

 

셔틀버스 운행은 관람객 중심의 맞춤형 편의 서비스로 APEC 회의 참석자와 일반 시민·관광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솔거미술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라한향_전시(미술관_입구)

 

셔틀버스는 엑스포공원 입구에서 솔거미술관까지 운행되며 27일부터 119일까지(10:00~17:00) 운영된다.

 

솔거미술관 APEC 특별전 신라한향(新羅韓香)’은 신라의 예술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수묵화·불화·유리공예·금박회화 등 200여 점을 선보이며,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로서 경북과 경주의 문화적 위상을 국내외에 알리는 뜻깊은 전시이다.

 

△신라한향_전시(김민작가)
△신라한향_전시(박대성 화백)
△신라한향_전시전경(박선민 작가)
△신라한향_전시(송천 스님)

 

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는 “APEC 정상회의를 맞아 세계 각국에서 경주를 찾는 분들이 신라 천년의 예술과 정신을 가장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솔거미술관 셔틀버스 운행 등 편의를 빈틈없이 했다문화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속 경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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