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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상주‧문경 당원협의회, '2025 송년 당원교육' 개최

보도자료

by 황식 행정사 2025. 12. 3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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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상주문경 당원협의회(위원장 임이자)1229일 오후 2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당원들에게 정치 현안을 공유하고, 국민의힘의 결속을 다지는 취지로 '2025년 송년 당원교육'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임이자 국회의원(국회기획재정위원장), 신동욱 수석최고위원, 이만희 국회의원, 김재원 최고위원, 최경환 전.경제부총리, 강영석 상주시장,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백 전 상주시장, 빅인원 전 문경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의장, 이정걸 문경시의회의장, 남영숙김홍구김창기 도의원, 상주문경 주요당직자, 당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당기입장, 내빈소개, 당협위원장 인사, 내빈축사, 우수당원 표창장수여, 특강(신동욱 수석최고위원), 강연(임이자 당협위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로 축하했다.

 

 

특강에 나선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은 보수의 심장은 더 뜨겁게 - 왜 내란 몰이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신 최고위원은 민주당의 '내란 프레임'을 속지 말자라며 앞으로 국민의힘은 무너진 당세를 바로 세우고, 외연을 확장과 내부결집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라고 역설했다.

 

 

이어 임이자 당협위원장은 강연에서 자유민주주의와 행정입법사법 삼권분립의 마지막 보루는 107석 이다라며, 베네수엘라 사례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베네수엘라 독재체제 구축 재시도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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