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후보자격 박탈의 최고수위 징계를 처분하라”
최근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 과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김재원 예비후보의 흑색선전 행태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고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매우 중대하고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이에 김재원 예비후보의 무책임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규탄하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서는 후보자격 박탈 등 최고 수위 징계를 처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3월 23일, 김재원 예비후보는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이철우 후보와 관련한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철우 지사는 안기부 포항 출장소 근무 당시 입사 3년차의 막내 정보관으로 담당 업무가 고문과는 무관함이 명백하며, 당연히 어떠한 정황이나 증거도 나온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재원 예비후보는 ‘의혹’이라는 이름으로 ‘포항분소 소장’, '인권유린', '통닭구이 고문' 등 허위사실의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러한 내용이 카드뉴스, 영상 등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후보자 비방에 해당하는 심각한 범죄 행위입니다.
최근 한 언론사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당시 사건 관계자의 인터뷰는 이철우 후보에 대한 의혹 제기가 의도적인 왜곡과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한 당사자는 "술자리에서 떠돈 이야기일 뿐, 이철우 지사에게 미안하다, 이 지사는 관련이 없다"라고 명확히 밝혔으며, 이번 의혹 제기가 선거를 목적으로 한 조작된 정보임을 의심했습니다. 이는 김재원 예비후보의 주장이 사실무근임을 입증하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김재원 예비후보의 행위는 ‘의혹’, ‘검증’이라는 가면을 쓰고 허위사실로 상대후보를 비방하는 최악의 꼼수정치이며 유권자를 기만하는 구태 정치의 표본입니다. 이런 행위로 인해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은 정책 대결이라는 본질이 흐려지고 진흙탕으로 전개되고 있어, 국민의힘 당원들을 실망시키고 국민의힘에 대한 경북도민의 지지를 떨어뜨리고 있는 명백한 해당행위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즉각 사죄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하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신속히 진상조사에 착수하고, 김재원 예비후보의 후보자격을 즉각 박탈하라.
흑색선전을 일삼아 보수 지지기반을 무너뜨리는 행태를 당 차원에서 엄중히 처벌하여 공정한 경선 문화를 확립하라.
진실은 가려질 수 없습니다. 김재원 예비후보의 법적·정치적 책임이 끝까지 규명될 때까지 모든 대응을 다할 것입니다.
2026.3.29.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수석대변인 박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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