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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인재개발원, 도민과 함께하는‘열린데이(Open-day)’운영

보도자료

by 황식 행정사 2026. 5. 26.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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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열린 교육 공간으로 도민에게 활짝 개방

-건강·호국·헌법 등 생활밀착형 테마 특강 총 8회 운영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은 대구에서 도청신도시로의 이전을 계기로, 그동안 공무원에게만 제공되던 교육과정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열린데이(Open-day)’프로그램을 오는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인재개발원이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열린데이는 공무원 교육과정 가운데 지역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강좌를 도민 누구나 함께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8(1), 회당 약 250명 규모로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열린데이의 강의 주제는 월별테마별 특성과 연계하여 도민의 인문 소양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1회차는 지난 3월 통합돌봄법(’26.3.27.)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100세시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김오룡 박사, K-과학자)을 주제로 진행하며, 2회차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와 우리 삶을 사랑하기 위해 읽는 시를 중심으로 한 행복을 미루지 마세요’(강원석, 시인) 3회차는 제헌절을 계기로 헌법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보는 헌법이 실현되는 나라, 헌법 국가의 실현’(정종섭 원장, 한국국학진흥원) 4회차는 경상북도 호국정신’ (김지훈 박사,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강의로 운영한다.

 

하반기(9~11)에는 K-과학자 초청 특강과 AI디지털, 생활안전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양 강좌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강의 2~3주 전부터 인재개발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네이버)으로 가능하며,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개별 문자(SMS)로 안내한다. 또한 교육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인재개발원은 지난 2월부터 도서실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시설과 강의실도 공익 목적으로 이용 시 대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개방공유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상생 기틀을 마련해 오고 있다.

 

우광진 인재개발원장은 인재개발원이 공무원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경상북도 도민 모두의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열린데이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교육문화 공간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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