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낭송협회(회장 김동희)에서 준비한 「제9회 문경새재 전국 시낭송대회」가 6월 14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시낭송대회는 문경새재를 비롯해 찻사발, 문경사과, 탄광촌 등 문경을 소재로 발표된 시를 낭송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제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1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연 결과 서창열(대구광역시)씨가 영예의 대상과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으며, 금상은 채수옥(충남 아산시)씨가 차지했다. 은상은 2명, 동상은 5명, 장려상은 10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희영 문경시 문화예술과장은 “참가자분들의 풍성한 감성으로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가 문경의 다양한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북도, 첨단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도레이첨단소재’ 2호기 준공!! (0) | 2026.06.16 |
|---|---|
| 한복 입고 배우고…알리고 경북, 한류 콘텐츠 확산 나서 (1) | 2026.06.16 |
|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역대 최고 98.9% 달성, 4년 연속 우수 지자체 (0) | 2026.06.16 |
| 경북도, 'K-EXPO SPAIN 2026' 참가, 남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0) | 2026.06.16 |
| 민선 9기, '경상북도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 (1) | 20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