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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앵두걸스 려화’, 가수 ‘한혜정’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

보도자료

by 황식 행정사 2025. 9. 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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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시장 신현국)는 지난 21, 21회 문경오미자축제 폐막식 현장에서 혼성그룹 앵두걸스 려화와 가수 한혜정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폐막식 시작 전 300여 명의 축제 참가자들의 환호 속에 진행됐으며, 두 홍보대사에게 위촉패가 수여됐다.

 

△혼성그룹 앵두걸스 려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앵두걸스 려화는 바이올린, 기타, 드럼 여러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국내외 다양한 행사 외에도 SNS를 통한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다양한 팬층으로부터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캄보디아 출신 가수 한혜정

 

캄보디아 출신 가수 한혜정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여러 차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지역 행사에서 축하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문경시는 배우 이장우를 시작으로 남경읍남경주웅산 등 24팀의 홍보대사를 위촉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앵두걸스 려화와 한혜정 위촉으로 총 26팀의 홍보대사를 보유하게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앵두걸스 려화, 한혜정 씨가 문경시의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문경시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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