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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청도 현장 행보 … 국민의힘 청도 당협 방문해 현장소통

보도자료

by 황식 행정사 2026. 4. 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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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청도지회 방문 후 국민의힘 청도 당협 방문

- 이 예비후보 "청도 뛰어난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산업과 교통, 관광이 결합된 성장거점으로 만들 것

- 이철우 예비후보 청도군 발전 5대 공약 발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청도군을 찾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직접 귀기울이는 밀착 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날 첫 일정으로 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를 찾은 이 후보는 백수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회원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독거 어르신들의 식사가 제대로 챙겨지지 않아 늘 마음에 걸렸다, “이번 선거 핵심 공약인 건강급식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들의 끼니와 건강을 도 차원에서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밝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국민의힘 청도 당원협의회로 발걸음을 옮긴 이 후보는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청도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탁월한 입지 조건을 갖춘 청도의 발전을 위해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는 한편,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굳건히 지켜낼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청도 곳곳을 누비며 민심을 다진 이철우 후보는 앞으로 청도를 산업과 교통, 관광이 어우러진 경북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며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청도 발전 5대 공약 발표

 

이철우 국민의힘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청도군을 대구·경산·울산을 연결하는 남부권 핵심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청도는 대도시에 둘러싸인 입지적 강점을 가진 지역으로, 제대로 된 교통과 산업 기반만 갖추면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며 청도를 단순한 농촌이 아닌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들어오는 새로운 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먼저 대구권과 연계한 산업·정주 대전환을 추진한다. 자연드림파크 등 산업단지를 확장하고 주거와 산업이 결합된 복합지구를 조성해 기업유치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청년과 인구가 유입되는 정주환경을 만들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인프라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경산~청도~울산 고속도로와 동청도IC 설치를 추진하고, 경산~청도 광역철도 연결을 통해 대구 생활권을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청도 각북~대구 옥포 터널 개설과 도로망 확충을 통해 청도를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청도의 자연과 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한재미나리와 와인터널 등 지역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산림·계곡·농촌체험을 결합한 힐링 관광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숙박과 체험시설을 확충해 머무르고 소비하는 관광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농업은 특화작물을 중심으로 산업화한다. 미나리와 마늘 등 지역 특산물을 기반으로 스마트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산지유통센터 고도화와 가공·식품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생산 중심 농업을 가공·유통·수출 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의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 국립보훈휴양센터 유치와 AI 기반 의료서비스 확충, 마을돌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의료와 복지, 생활이 결합된 정주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정수 공급과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청도는 입지와 잠재력을 모두 갖춘 지역이라며 교통과 산업,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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